•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피플라이프, 현대아이씨티·나이스디앤비와 중소기업 경영지원 위한 MOU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6:54

△사진=피플라이프

△사진=피플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융판매전문 플랫폼 피플라이프(대표 현학진)와 현대아이씨티(대표 김세규) · 나이스디앤비(대표 노영훈)는 중소기업 경영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피플라이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피플라이프 현학진 대표이사, 현대아이씨티 김세규 대표이사, 나이스디앤비 노영훈 대표이사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피플라이프는 현대아이씨티와 나이스디앤비가 공동 개발한 ‘나비서(나와 내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앱의 주요 고객층인 중견ㆍ강소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에 필요한 기업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혁신적인 공동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양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향후 기업컨설팅뿐만 아니라 생산성 및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이스디앤비 노영훈 대표이사와 현대아이씨티 김세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비서’ 앱 주요 고객사에게 최적의 기업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됬다”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중견·강소기업들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피플라이프는 국내 대형 독립판매법인(GA)으로서, 설립 이후 10여년 만에 4만여 중소기업 고객을 유치하는 등 법인 부분에 특화된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국내 최대 법인영업 GA로 성장해 왔다.

현재 재무컨설턴트(FA) 약 4,000여 명, 전국 사업단 151개를 보유한 초대형 GA로써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보험클리닉’을 론칭하는 등 고객 상황 및 성향 분석을 통한 재무컨설턴트(FA), 내방형 점포(OTC), 텔레마케터 (TM)와 같이 고객접점채널 확대 및 다각화를 통해 원스톱 맞춤형 보험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현대아이씨티와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의 업무 향상을 위한 스마트 업무 지원 앱(애플리케이션) '나비서'를 공동 개발해 운영 중에 있다. 나비서는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모바일과 PC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나비서의 주요기능은 실시간 업무소통과 고객명함 회사 DB화를 통하여 영업관리와 거래처이력관리를 손쉽고 한번에 할 수 있고, 거래처의 신용상태를 일일 모니터링하여 기업의 Risk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약 800만여개 국내 기업 신용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신규거래처발굴, 해외판로개척, 공공기관 대기업 협력업체 입찰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 할 수 있다.

부가적으로 17개국 다국어 지원과 세계최고의 인식률을 가지고 있는 명함 OCR을 통하여 명함관리를 손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명함의 회사 정보제공 등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토탈 관리 서비스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2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3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이번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선임에서는 정부 시그널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는 후문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이사장 단독 후보로 낙점됐다.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평가에서 이사장 후보로 선정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임규준 전 흥국화재 대표,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관 시그널 없어…평가기준에 따라 객관적 평가이번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이사장에 내정된건 관 시그널이 없이 추천위원들의 서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