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1Q World Micro KING 리그 시즌2’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7 10:25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인 ‘1Q World Micro KING 리그 시즌2’를 오는 22일부터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Q World Micro KING 리그 시즌2는 오는 8월 30일까지 6주 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2회차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3회차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

하나금융투자의 해외선물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1Q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하면 된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회차에 CME거래소의 해외선물 Micro 100계약 이상 거래해야 한다. 회차별 복수 응모가 가능하나, 수상은 최대 2회까지만 가능하다. 시상은 각 회차마다 수익률 상위 10명, 총 30명에게 한다. 1등 100만원, 2등 80만원, 3등 60만원, 4등부터 10등까지 각 20만원씩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KING리그 거래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KING리그 거래 감사 이벤트는 대회기간 동안 하나금융투자에서 해외선물 Micro 100계약이상 거래한 손님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이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더 많은 손님들께서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CME거래소의 Micro 상품에 한해 준비했다”라며, “하나금융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 22%은 수상자가 부담한다. 수익률 산출방법 및 시상기준, 대회 진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실로 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는 분석이다.다만, 정부가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대형 IPO 추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하반기에는 대형 딜로 꼽히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무신사 등 주요 후보들의 연내 IPO 추진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반기 빅딜 1곳 그쳐…전년 4곳 대비 감소3일 IR(기업설명회)컨 2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3 상지건설, 유증 187억 조달…’디스트레스’ 국면 상지건설이 자회사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위해 시장조달에 나선다. 자체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만큼 외부조달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레버리지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주당 발행단가는 8520원, 총발행주식수는 220만주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구주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0.3225주다. 이번 공시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일정이 지연됐다.주관사는 SK증권으로 모집주선업무를 맡았다. 모집주선은 총액인수나 잔액인수 방식과 달리 미청약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증자 흥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