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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삼겹살 축제' 시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4 08:40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계절밥상은 모임 하기 좋은 시기를 맞아 대한민국 외식대표 메뉴 ‘삼겹살 축제’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계절밥상은 주문 즉시 철판에 구운 삼겹살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 고기의 육즙과 맛을 최대한 살리고 직접 구워 먹는 번거로움까지 덜었다. 다양한 쌈 채소는 기본, 향긋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봄 미나리와 잘 익은 묵은지를 삼겹살과 함께 철판에 구운 뒤 제공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은 평일 저녁/주말에 제공한다.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을 평일 저녁/주말에 제공되는 남해 가리비찜, 미나리구이와 함께 곁들이면 이색적인 맛과 식감의 삼겹살 삼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막 구운 삼겹살 한 점을 감칠맛이 좋은 매콤쫄면무침에 감싸 먹거나 시원한 육수의 김치말이 국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으면서 입맛을 돋우는 별미가 된다.

아울러 삼겹살에 빠질 수 없는 주류도 900원만 내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게 제공되는 생맥주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된다. 오는 4월 24일까지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성인만 해당하며, 테이블 인원수에 맞게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이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고객 의견에 따라 미나리 삼겹살을 특별 구성하게 됐다”며 “가리비찜과 주꾸미구이에 다양한 곁들임 메뉴까지 추가돼 삼겹살을 더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만큼 퇴근 후 회식, 주말 가족 외식 등 다양한 모임 고객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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