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제6호스팩은 지난해 영업손실 3739만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적자 폭이 88.6%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7053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직전 사업연도와 당해 사업연도 기간 인식 차이 및 금융수익 증가로 인해 손익구조가 변동했다”고 설명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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