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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박지선-유병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오렌지 토크펍'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2 09:25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수제맥주 무료 제공

△사진=오렌지라이프

△사진=오렌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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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닫기정문국기사 모아보기)는 2030세대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재무콘서트 '오렌지 토크펍'을 진행한다.

‘오렌지 토크펍’은 삶에 지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렌지라이프가 기획한 토크 콘서트로,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미디언 박지선과 방송인 유병재, 작가 조승연이 각 주마다 연사로 나서 2030세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매회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강연도 함께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스페셜 푸드박스와 수제맥주가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20세 이상 39세 미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렌지라이프 페이스북 내 이벤트 URL을 통해 참석 일자 등을 기입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매회 50명을 추첨해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오렌지라이프 공식 페이스북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지난 9월 3일 기존의 회사명인 ING생명을 ‘오렌지라이프’로 공식 변경했다. ‘오렌지라이프’는 ‘글로벌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자본력’, ‘고객중심 혁신조직’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갖고 있다.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으로 고객의 든든한 금융 생활을 리드한다’는 미션 아래 고객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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