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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틱장애 보장 등 특약 늘린 자녀보험 상품 개정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10:42

한화손보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1809'

△사진=한화손해보험

△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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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자녀의 성장기 위험보장을 강화하고 대학입학 및 자립시 목적자금 활용도를 높인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을 개정해 9월 14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개정을 통해 △자녀의 성장기 보장 확대를 위한 중증틱장애 등 신보장 특약신설과 △암보장 부분을 강화하고 △확정금리를 통한 목적자금 마련과 △납입면제 제도 및 계약전환제도를 개선시켰다.

운동틱과 음성틱이 모두 나타나는 중증틱장애에 대한 진단비와 특정선천이상 진단비 특약을 신설하고 치아파절을 포함한 골절진단비 추가등으로 성장기 자녀의 다양한 위험과 질환에 대해 보장을 확대하고, 암보장 부분에 있어 계약 후 90일이내 면책 적용이 되던 만 15세이상 부분을 만25세로 확대하여 면책기간 없이 즉시 보상이 가능하도록 암보장을 강화시켰다.

또한, 20세/30세만기 가입시 적립부분의 연복리 2.5% 확정과 최대 5%의 영업 보험료 할인을 통해 자녀 대학입학 또는 취업 초년기 자립자금 등 목적자금 마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상해나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 판정시 제공하던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3대질병(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으로 변경하여 업계 최고의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20세/30세만기 가입계약에 대해만기시점에 성인계약으로 전환해주는 계약전환제도에 대해서도 전환전 납입면제가 발생한 경우 전환이 불가능하던 부분을 개선하여 전환전 계약 만기시 소멸되지 않은 보장에 대해 전환이 가능토록 개선하였다.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25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30세/80세/90세/10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녀의 성장기 위험에 대한 집중보장과 함께 다양한 보험료 할인과 납입면제 제도의 확대 등을 통해 보험가입의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며 “임신, 출산에서 사회진출까지 자녀의 성장과정에 맞춘 더욱 든든해진 자녀보험”이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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