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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영업 지원 챗봇 서비스 '푸르덴셜 LP라운지'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13:19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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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라이프플래너 생산성 향상을 위해 챗봇 서비스인 ‘푸르덴셜 LP 라운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챗봇(Chat Bot)이란 온라인 상의 대화를 뜻하는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상담을 하거나 업무를 지원받는 시스템이다. 챗봇을 이용하면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다.

‘푸르덴셜 LP 라운지’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푸르덴셜생명의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환 별 심사기준 ▲청약 진행 상황 ▲영업 관리 등을 조회 할 수 있다.

‘질환 별 심사기준 조회’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심사 기준이 궁금한 질환을 선택하고 추가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 심사결과와 제한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청약 진행사항 조회’에서는 최근 1개월 내 고객 청약 목록과 청약 진행 단계를 조회할 수 있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영업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챗봇 서비스를 준비해왔다”며 “기술과 사람이 융합하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업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최근 GA 대상의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시간 원격 컨설팅이 가능한 리모트 서비스(Remote Service)를 런칭한 데 이어, 부산지역에 디지털 인프라를 구비한 설계사 전문 교육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를 개관한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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