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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플랫폼 굿초보, 메리츠화재와 제휴 통해 운전자보험 판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5 16:41

보험 플랫폼 굿초보, 메리츠화재와 제휴 통해 운전자보험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보험 핀테크 플랫폼 ‘굿초보’가 메리츠화재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공동구매 상품, 운전자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굿초보의 ‘보험 공동구매’란 소비자들이 모이면 모일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는 신개념 보험 서비스를 말한다. 이들은 앞서 롯데손해보험, MG손해보험 등과의 제휴를 통해 공동구매 여행자보험을 출시해 1주 만에 해당 상품들을 완판시켰던 바 있다.

굿초보는 메리츠화재와의 제휴기념으로 굿초보는 25일부터 회원대상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운전자보험 사전가입 신청 시, 선착순 100명에게 연 보험료를 단돈 1000원으로 할인해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굿초보는 여행자보험이나 운전자보험 이외에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보험 선택을 위해 골프보험, 6개월 무료 입원비/수술비보험, 미니 유방암 보험 등의 공동구매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주택화재보험, 장기체류보험이 출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보험료를 비교해볼 수 있는 ‘보험비교 서비스’와 보험, 금융,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솔직하고 객관적인 정보제공을 철학으로 삼는 ‘매거진’ 서비스를 통하여 폭 넓은 컨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굿초보 관계자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굿초보는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으로 ‘소비자’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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