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생명보험,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2 14:02

△사진=KB생명보험

△사진=KB생명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사장 허정수)이 11일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하반기 KB생명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했다.

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열린 이 날 회의에는 허정수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부·팀장, 등 50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상반기 성과 리뷰, 하반기 실행계획에 대한 공유와 토론,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KB생명보험은 연초 수립한 경영전략 방향인 ‘고객중심’, ‘디지털중심’, ‘가치중심’ 의 실현을 위하여, 중점추진과제로 장기 수익성 중심의 채널, 상품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7월 5일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CPC전략본부의 역할과 운영방향을 논의하고 공유 하였다. CPC전략본부는 상품과 채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고객과 현장의 Needs가 반영된 상품의 기획, 개발, 판매촉진 등을 정교화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날 함께 진행된 분임토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영업활성화를 위한 CPC전략, 무한경쟁 시장환경 대응,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조직가치 정립에 대한 주제로 난상토론이 진행되었다. 분임토의를 통해 도출된 과제는 사업화 검토를 통해 2019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허정수 사장은 "고객과 영업현장에서 찾는 상품과 서비스에 우리의 미래가 있다"며 "영속하는 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실행하는 조직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