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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제10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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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26 10:30 최종수정 : 2018-06-26 13:16

미래컴퍼니∙마크로젠∙피에스케이 등 수상

(첫째 줄 왼쪽부터)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이사,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이사, 고영테크놀러지 황인준 전무이사, 피에스케이 박경수 대표이사, 미래컴퍼니 김준홍 대표이사, 마크로젠 정현용 대표이사, 톱텍 이재환 대표이사,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대표이사, 아이에스시 박석순 대표이사, 메카로 이재정 대표이사, 다나와 안징현 대표이사, (둘째 줄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 한국거래소 길재욱 코스닥시장위원장, 금융감독원 원승연 부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실장, 코스닥협회 김재철 회장, 윤계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선정위원장), 실리콘웍스 승길병 상무이사, 브이원텍 김선중 대표이사, 싸이맥스 엄주용 대표이사, 나스미디어 정기호 대표이사, (셋째 줄 왼쪽부터) 코스닥협회 김종선 상무, 금융감독원 김강일 국장, 중소벤처기업부 김주화 과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윤승한 상근부회장, 코스닥협회 송윤진 상근부회장.사진=코스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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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코스닥협회는 26일 오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0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스닥협회는 투자자 신뢰와 코스닥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우수 코스닥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위원회는 윤계섭 서울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학계와 유관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응모를 받은 뒤 경영실적, 투명경영, 마케팅, 4차산업혁신,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 각 부문에서 서류심사와 기업실사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미래컴퍼니가 수상했다. 최우수투명경영상(금융감독원장상)은 마크로젠이 받았다. 최우수경영상은 피에스케이∙톱텍, 최우수4차산업혁신기업상은 고영테크놀러지, 최우수대표주관회사상(이상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은 한국투자증권에 각각 돌아갔다.

이 외 최우수마케팅기업상에 나스미디어∙슈피겐코리아, 최우수테크노기업상에 파크시스템스, 최우수일자리창출기업상에 실리콘웍스∙아이에스시, 최우수사회공헌기업상에 다나와, 최우수차세대기업상(이상 코스닥협회장상)에 메카로∙브이원텍∙싸이맥스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법인은 거래소 추가상장 수수료와 변경상장 수수료가 1년간 면제된다. 코스닥 CEO포럼 교육비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코스닥협회 연수에 1회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원승연 금융감독원 부원장, 길재욱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수상기업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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