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본격 나들이철…이마트, 간편과일 등 할인행사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0 11:36

사진=이마트

사진=이마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이마트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나들이용으로 편리한 간편과일을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5월은 연중 간편과일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로, 지난해에는 전체 매출 중 13%가 몰렸다.

이마트는 ‘Dole 스위티오 파인애플 키즈팩’을 25% 할인한 2980원에, ‘PICK UP 사과믹스‧배믹스’는 각 20% 할인한 1880원에 판매한다.

바나나‧청포도‧사과‧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the 예뻐져라‧힘내라 furit platter’는 각각 17%씩 할인한다. 사과를 감자칩처럼 얇게 썰어 만든 ‘절대生사과스낵’은 봉지당 990원에 판매하며 ‘2+1’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나들이에 함께 하기 좋은 각종 먹거리 행사도 준비했다.

미국산 척아이롤을 100g당 1680원, 칠레산 적포도(1.36kg)를 7980원, 이스라엘 자몽(4~6입)을 25% 할인한 5980원에 판매한다. 성주 참외(2.3kg내외)는 9980원에 선보인다.

카스(740ml) 3캔은 7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스테판‧레벤 브로이‧하얼빈(각 500ml)은 8캔 구입 시 1만2000원에 제공한다.

이밖에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통살꼬치를 20% 할인한 1980원에 판매하며, 훈제 점보 닭다리 역시 24% 할인한 3480원에 판매한다.

나들이 필수품인 그늘막의 경우 ‘빅텐 파스텔 4면 그늘막(3인)’을 4만4900원, ‘빅텐 패밀리 그늘막(4~5인)’을 5만490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5월 나들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에서 간편과일이나 그늘막 등 나들이 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안마도 ‘PT’ 받는 시대…맞춤형 휴식 설계하는 세라젬 ‘웰라운지’ 헬스장에서 전문 트레이너에게 PT(일대일 맞춤 운동)를 받듯, 휴식에도 개별 맞춤 관리가 적용되고 있다. 안마의자 체험을 넘어 휴식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세라젬 ‘웰라운지’가 그 사례다.지난 23일 오후, 점심 식사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세라젬 웰라운지 목동점을 찾았다. 매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세라젬 기기가 아닌 카페를 연상시키는 공간이었다. 안마의자와 의료기기만 놓여있을 거란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다.데이터 측정부터 스케줄 설계까지 ‘웰라운지’는 세라젬이 운영하는 체험 매장이다. 회사는 지난 8월 전국 110여 곳 웰카페를 웰라운지로 단장하며 웰니스 프로그램을 전국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 2 제주신라호텔·신라모노그램 강릉, 글로벌 호텔 어워드 최고 등급 수상 신라호텔앤리조트의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글로벌 호텔 시상식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두 호텔은 올해 국내 소재 호텔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호텔신라는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뮤즈 호텔 어워즈(MUSE Hotel Awards)’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위너(Platinum Winner)’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뮤즈 호텔 어워즈는 국제어워즈협회(IAA)가 주관하는 호텔 시상식이다. 호텔의 디자인과 서비스, 고객 경험 등을 평가하며, 국제 호텔·호스피탈리티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한다. 수상 등급은 플래티넘, 골드, 실버로 구분된다.이번 시상에 3 “기기를 넘어 일상을 판다”…실적 반등 세라젬, ‘월 5만원’ 웰니스 승부수 국내 헬스케어(안마가전) 제조업 1위 세라젬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실적 반등을 이뤄내며 2위 바디프랜드와의 격차를 벌렸다.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웰라운지’와 ‘웰스클럽’ 등 공간과 레저를 결합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1위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수익성·외형 다 잡았다2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497억 원과 영업이익 257억 원을 기록했다. 소비 심리 위축 속에도 매출이 전년 대비 0.7% 증가하며 외형 방어에 성공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수익성의 개선이다. 세라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직전 연도 대비 1091%(약 12배) 증가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