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카드, 면세점 할인 등 해외여행객 위한 혜택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2 15:53

‘Global Must Have’ 서비스 진행

하나카드, 면세점 할인 등 해외여행객 위한 혜택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면세점 할인 등 해외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해외여행을 나가는 고객을 위해 연중 상시 인천공항에서 하나카드로 누릴 수 있는 ‘Global Must Have’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Global Must Have’는 손님들이 해외를 나갈 때, 공항철도∙식음료∙면세점∙호텔∙스파∙라운지∙로밍 등 하나카드 한 장만 있으면 인천공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이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오픈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6월까지 추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하나카드로 결제 시 1인 1회에 한해 1500원이 할인된다.

인천공항 식음료 행사매장에서는 당일 항공권을 제시하고 하나카드 결제 시 10% 할인되며, 제1터미널의 메이하오, 플레이보6, 명가의뜰, 투썸플레이스, 하이네켄바, 제2터미널의, 리틀잇츠, 빌라드샬롯, 앤제리너스, 던킨도너츠, 라그릴리아가 포함된다. 제1터미널의 마티나라운지, 스카이허브라운지, 제2터미널의, 마티나라운지, 마티나골드라운지, LOUNGE.L, SPC라운지에서 하나카드 결제 시 10~30% 할인 또는 본인요금 정상 결제 시 동반 1인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면세점에서는 하나카드를 제시할 경우 1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제1터미널의 SM면세점, 엠타스면세점, 삼익면세점, 제2터미널의 SM면세점, 엠타스면세점이 대상이다. 모든 터미널에 위치한 와이드모바일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포켓와이파이 15%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하나카드는 손님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해 호텔과 스파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공항 인근 네스트호텔에서는 패키지 1만원 할인과 객실 10% 할인, 식음료 5%를 할인하며, 인천공항 내 워커힐 캡슐호텔(다락휴)에서는 객실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인천공항의 스파온에어에서는 하나카드 결제 시 10% 할인한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2월 12일부터 6월 말까지 해외에서 하나카드로 50달러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입국 후 인천공항 제 1터미널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전 매장(6개 매장)에서 제시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