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상생과통일포럼·폴리뉴스, 27일 제9차 포럼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6 11:57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前),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사회·경제 정책방향’ 강연

상생과통일포럼·폴리뉴스, 27일 제9차 포럼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상생과통일포럼과 폴리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9차 포럼 ‘문재인 정부의 마스터플랜’이 10월 27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상생과통일포럼은 정세균 국회의장을 상임고문으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공동대표를,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상임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경제적 이슈에 대한 심층분석으로 해법을 제시해왔다.

이번 포럼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방향 전반을 설계한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前)·국회의원이 강연자로 나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사회·경제 정책방향’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한다.

이날 김 위원장은 촛불 정신을 구현한 문재인 정부의 국가비전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대해 설명하고 국민 개개인이 국정에 참여하는, 특권과 반칙을 일소하고 원칙과 상식을 존중하는 대한민국으로 갈 것을 제시한다.

이로 인한 실천 방안으로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5대 목표를 제시한다.

또한 김 위원장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사회·경제 정책 ▲장기 저성장 극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정책을 살펴보면서 한국 사회와 경제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폴리뉴스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민들에게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이해시키고 참여를 확대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은행·증권·보험·카드업계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대기업·중견·중소기업 CEO, 학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토스증권·넥스트증권, 해외주식 기술 반출 공방…경찰 수사서 엇갈린 판단 토스증권과 넥스트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 관련 기술 반출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인 가운데 경찰이 전직 개발자와 넥스트증권 측에 엇갈린 판단을 내렸다.토스증권은 전직 개발자의 소스코드 반출과 넥스트증권 측의 기술 활용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전직 개발자 1명에 대해서만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으며, 넥스트증권과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증권업계에서 개발 인력의 이동과 핵심 기술의 보호, 영업비밀 관리 문제가 맞물린 사례란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과 관련한 기술이 분쟁의 중심에 놓이면서 증권사 간 기술 경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업비밀 침해 2 마포구, 저연차 공무원 경미한 실수 교육·봉사로 대체 서울 마포구가 저연차 공무원의 경미한 업무상 실수에 대해 주의·훈계 처분 대신 교육이나 봉사활동으로 대체하는 제도를 시행한다.마포구는 임용 5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대체처분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업무 경험이 부족한 신규 공무원이 실수로 인한 처분 부담을 덜고,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제도 적용 대상은 임용 5년 미만 공무원 가운데 자체감사에서 주의 또는 훈계 처분을 받은 직원이다. 대체처분은 1회에 한해 허용된다. 다만 동일한 감사에서 여러 건의 처분을 받았다면 교육이나 봉사활동 한 번으로 대체할 수 있다.금품수수 등 청렴의무 위반과 복무점검 위반 3 동작구,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주요 사업 예산 확보 논의 동작구가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협력에 나섰다.동작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동작갑·을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오전 9시 동작갑 지역위원회, 오전 11시 30분 동작을 지역위원회와 각각 진행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과 최기일 동작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시·구의원, 주요 당직자, 구청 공무원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동작구의 주요 사업 추진과 국·시비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동작갑 지역에서는 ▲용양봉저정 일대 한강타워 건립 ▲노량진 청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