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중앙회, 자원봉사의날 맞이 봉사활동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3 14:35

100여명 참여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이 성북구 정릉동에서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이 성북구 정릉동에서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직원 100여명이 ‘이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밝히는 MG’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지난 지난 21일 본부와 지역본부별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연탄나눔, 농촌일손돕기, 지역사회 환경정화, 청도에서 감 따기 등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다양하게 진행 됐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전주 군경묘지 일대에서 중앙회 본부 및 전북지역본부 직원 40여명이 연탄 5900장을 기부하고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추진했으며, 대구지역본부 직원 30여명은 청도에서 감 따기 등의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주지역본부 직원 15명은 거문덕이 오름 일대에서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의 자연유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복은희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공헌팀 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된 것에 대해 잊지 못할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는 2015년도에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공식 선포하고 매년 5월· 10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하여 ‘MG희망나눔’이라는 통일된 사회공헌 브랜드 아래 전국적으로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 약 2,865회, 9만 2천 시간에 걸쳐 2만 7천여 명의 임직원 등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