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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여름 휴가 시즌 이벤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4 08:24

경품·할인·무이자할부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카드는 여름 휴가 시즌에 경품, 할인, 무이자할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30일까지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로 대상 업종을 1가지 이상 포함하여 일시불 및 할부 합산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삼성카드 여행 100만원 이용권, 서울신라호텔 겔랑 스파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대상업종은 여름 맞이 휴가, 뷰티, 건강 관련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공원 혜택도 있다.

삼성카드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30일까지 결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주간 2만1000원, 야간 1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놀이공원 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삼성카드로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을 충족하였을 경우, 본인 및 동반 1인의 자유이용권을 주간 2만800원, 야간 1만64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5일까지 롯데월드 연간회원권(그린권)을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본인 및 동반 2인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은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블루캐니언 입장권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성수기인 7월15일~8월27일 기간 이용권을 25%, 비수기는 3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량정비, 렌터카, 자동차학원 업종에서 6월말까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가전·여행·항공·면세점·의류 등의 업종에서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백화점·할인점·슈퍼마켓 등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치과·피부과·성형외과·안과 등에서는 2~5개월 무이자할부와 10·12개월 다이어트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7월 말까지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끌로에, 로에베, 구찌 등 명품 선글라스와 레쉬가드, 젤리슈즈 등 물놀이용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상품은 삼성카드 포인트를 활용하여 구매도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시기에 맞게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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