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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순

신미진 기자

mjshin@

기사입력 : 2017-04-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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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2017년 4월 백화점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신세계백화점이 1위, 롯데백화점이 2위, 현대백화점이 3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6개 백화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519만 221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백화점 브랜드 빅데이터 518만 1133개와 비교하면 10.65% 줄어들었다.

[백화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순

1위 신세계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32만 2872, 미디어지수 28만 985, 소통지수 51만 1265, 커뮤니티지수 14만 1994, 소셜지수 39만 12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4만 8352 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6만 2779와 비교하면 6.49% 하락했다.

2위 롯데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34만 9888, 미디어지수 21만 4696, 소통지수 27만 1462, 커뮤니티지수 14만 2982, 소셜지수 51만 773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49만 676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10만 2637과 비교하면 28.81% 줄어들었다.

3위 현대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25만 4584, 미디어지수 20만 9853, 소통지수 28만 8502, 커뮤니티지수 33만 6904, 소셜지수 14만 67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3만 6577을 기록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28만 5366과 비교하면 3.8%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7년 4월 백화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오랫동안 1위를 지키던 롯데백화점이 사드 이슈로 2위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며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오프라인 매장 매출이 줄어들고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되면서 백화점 브랜드 빅데이터도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평판 분석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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