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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원서 문화복합 주거단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분양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8 19:51

2020년 4월 입주 예정

△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야경투시도(사진=현대건설)

△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야경투시도(사진=현대건설)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현대건설이 창원에 문화복합 주거단지를 짓고 있다.

현대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1,2 번지 일원에서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상업시설·SM타운(창원 문화복합타운)이 함께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분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착공에 들어간 상태이며, 2020년 4월 입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세대 규모로,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부지 내에는 문화복합시설로 SM타운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이곳은 공연장·스타샵·체험스튜디오 등으로 꾸며진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현대건설만의 프리미엄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단지설계는 남향위주의 동 배치 구성으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 했고, 단지 내 산책로, 테마정원, 하늘정원, 유아놀이터, 어린이놀이터, 중앙광장(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에너지 절감․보안 및 안전․편의시스템 등 힐스테이트만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고객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하이오티(HI-oT)라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을 아파트에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하이오티(HI-oT)란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으로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 기술로 묶는 진정한 의미의 IoT홈을 말한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아파트 부분)’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단지는 입주민의 교통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0년간 통학버스(명곡초)도 운행할 방침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위치해있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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