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생명, 패밀리 헬스 데이 행사 개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6 17:28

△25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산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2016 패밀리 헬스 데이’ 참석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메트라이프생명

△25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산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2016 패밀리 헬스 데이’ 참석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메트라이프생명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배드민턴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하는 등 헬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26일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윈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2016 패밀리 헬스 데이(Family Health Day)' 이벤트를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약 10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산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2016 패밀리 헬스 데이'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배드민턴 교실, 부모와 자녀가 한 조를 이뤄 진행하는 배드민턴 단체전 경기 등을 통해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느끼고 배드민턴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드니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이동수 선수를 비롯 김지현, 최민호, 하태권 등 국가대표 코치진이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배드민턴 기술을 직접 가르쳐주고 프로 선수로서의 삶의 경험을 공유 하는 등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한 가족들에게 건강한 삶에 대한 의미를 전하고 부모와 자녀가 배드민턴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였기를 바란다"며 "배드민턴은 성별, 나이, 국가를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이러한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메트라이프는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가 후원하는 BWF 월드 시리즈의 빅터코리아 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경기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