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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미래포럼] 박상순 FIN2B 대표 "금융권, 핀테크 발전 제약 많아"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6-05-26 15:55

경직성 벗어나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상순 FIN2B 대표는 금융권은 핀테크 발전에 규제, 경직성 등의 제약이 많다고 진단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위기의 한국경제, 핀테크와 기업구조조정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2016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제1세션 '판일 핀테크 상생전략' 중 '한국의 핀테크 현황과 향후 과제'에서 박상순 대표는 "금융권은 전통적인 비즈니스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박산숭 대표는 금융권의 핀테크에 대해서는 규제, 기존 사업자와의 이해상충 문제를 지적했다. 박상순 대표는 "금융산업은 기존 체계를 벗어나기 어렵다"며 "핀테크는 창의적인 혁신인데 인사성과보상체계가 경직적인 등 혁신추구에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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