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위, KB금융의 현대증권 자회사 편입 승인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6-05-26 06: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증권, 현대저축은행 편입 후 KB금융지주 구조 / 자료 = 금융위원회

현대증권, 현대저축은행 편입 후 KB금융지주 구조 / 자료 = 금융위원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금융그룹의 현대증권 자회사 편입이 승인됐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5일 정례회의를 열고 KB금융지주의 현대증권 및 현대저축은행 자회사 등 편입신청에 대해 법령상 요건을 충족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과 현대저축은행은 각각 KB금융지주의 자회사, 손자회사로 편입된다.

다만 금융지주회사법(48조5항)에 소속회사는 소속 금융지주회사의 주식 소유가 금지되므로 자회사 편입 전 현대증권이 보유한 KB금융지주의 주식을 전량 매각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현대증권은 3월말 현재 KB금융지주 주식 33만1861주(0.09%)를 갖고 있다.

현대증권 인수로 KB금융지주의 자회사는 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 12개에서 13개로 늘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