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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봉사활동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9 10:25

미래에셋생명,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봉사활동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설계사들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2016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전국 115개 지점에서 자원한 1600명의 설계사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국 66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기관에서 선정한 1600명의 홀몸어르신과 1:1로 매칭하고 자택을 찾아 쌀, 라면, 김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긴다.

하만덕닫기하만덕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는 미래에셋생명의 FC라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보험의 본질인 사랑 실천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삶에 미래에셋생명이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미래에셋생명은 2012년 5월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자사 고객지원센터 임직원이 독거노인에게 주 2회 전화를 걸어 말벗이 되고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는 ‘사랑 잇는 전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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