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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주·현대·모아저축은행, 30% 대출 여전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6-03-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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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고려·아주·현대·모아저축은행이 여전히 30% 넘는 평균 신용대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4일 금감원 금융상품 비교사이트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신용대출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곳은 고려저축은행(31.06%)이었다. 아주(30.84%)·현대(30.38%)·모아저축은행(30.17%)도 30% 이상의 평균 대출금리를 적용했다.

이어 OSB(29.59%)·동원제일(29.59%)·조은(29.55%)·예가람(29.32%)·스타(29.05%)·인성(28.64%)·OK(28.33%)·HK(28.10%)·웰컴(27.91%)·대한(27.58%)·JT(27.58%)·세람(26.96%, 26.68%)·키움(26.33%)·스마트(25.99%)·SBI저축은행(25.89%) 등이 높은 평균 금리를 보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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