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증권분석사회, 국제·국제공인투자분석사 자격증 수여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2 18:52 최종수정 : 2016-01-12 18:58

K-CIIA 16명, CIIA 3명 수여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한국증권분석사회(회장 허과현)가 지난해 9월 19일 시행한 국제투자분석사(K-CIIA) 및 국제공인투자분석사(CIIA) 자격시험의 최종합격자에 대해 12일 자격증을 수여 했다. 수여식은 금융투자협회 1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K-CIIA는 CIIA의 전단계로 K-CIIA자격자는 CIIA최종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K-CIIA 합격자에는 신협중앙회가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거래소 3명, 동부생명과 자산운용사 등 금융권 직원이 주류를 이뤘다.

CIIA 제도는 2000년 유럽재무분석사회연맹(EFFAS)과 아시아증권분사연맹(ASIF)이 공동으로 추진해 2001년 3월부터 유지되고 있다. 현재 세계 37개국에서 시행, 인정하고 있는 국제공인 금융투자전문자격으로 전 세계적으로 8098명의 자격자가 배출됐다. 우리나라는 115명이 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K-CIIA는 2015년부터 CIIA의 교육 및 시험 체제를 전면적으로 도입, 종전 증권분석사 자격시험을 국제공통시험으로 개편하면서 증권분석사 명칭을 K-CIIA로 변경한 바 있다.

다음은 제46기 K-CIIA 명단이다.

조민우(신협중앙회), 한상원(신협중앙회), 전인용(한국거래소), 이가연(신협중앙회), 이동욱(신협중앙회), 최홍규(신협중앙회),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구(동국대학교), 이성수(㈜유니인베스트먼트), 임현준(㈜골프존카운티), 최재훈(신협중앙회), 이현성(한국거래소), 정유진(한국거래소), 장규성(한양대학교), 기영상(동부생명), 김민섭(아주대학교), 윤장한(경희대학교) 이상 16명

다음은 제30회 CIIA 최종시험에 합격자 명단이다.

조현명(성균관대학교), 김수현(KAIST), 김창규(KPMG삼정회계법인) 이상 3명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