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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주거래상품 3종’1조원 돌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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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0-05 00:51 최종수정 : 2015-10-05 01:12

“계좌이동제 대응 패키지 인기 몰이 성공”

농협은행, ‘주거래상품 3종’1조원 돌파
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계좌이동제 시행에 대응해 출시했던 패키지상품인 주거래상품 3종이 가입좌수 28만좌, 가입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5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NH성공파트너 패키지’ 출시를 필두로 7월엔 연금수령 고객을 위한 ‘NH All100플랜 패키지’ 상품을 냈고 9월엔 급여이체 고객 등에 유리한 범용상품 ‘NH주거래우대 패키지’상품을 출시하며 대응에 나선 바 있다.

이들 상품에는 고객군별로 세분화하려는 전략을 담았다. 가장 최근 출시한 ‘NH주거래우대 패키지’상품은 고객이 처음 방문했을 때 정성을 다했던 첫 마음처럼 고객을 모시겠다는 의미로 ‘처음사랑, 끝까지!’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덕에 출시 10 영업일만에 1000억원을 돌파하며 전체 상품판매에 활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협은행은 △주거래조건 충족 시 최대 연2% 금리우대 △농협은행과 농축협 2만 6000여 개 자동화기기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무제한 면제 △별도 소득확인서류 제출없이 최대 300만원 까지 지원하는 초간편대출 △보이스피싱 무료보험 가입 등 각종 특화서비스 및 이벤트가 고객 니즈와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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