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해외직구 카드결제는 현지통화가 유리해

원충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4-11-28 17:4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28일, 최근 급증하는 해외 직접구매 때 신용카드 결제를 현지통화로 하는 게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다고 밝혔다.

신용카드를 통해 해외결제를 진행할 경우 현지통화(달러화)를 선택하게 되면 비자, 마스터 등 국제카드사로부터 국내카드사가 매입을 진행하는 시점의 환율만 적용되므로 소비자가 생각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반면 원화결제를 선택하게 되면 소비자가 결제시점에 인지하는 가격은 이미 3~8% 정도의 수수료가 부가된 가격이다. 또 원화를 다시 달러화로 전환하는 불필요한 환전과정이 추가로 생겨 소비자에게 불리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외 직구시 가격표시가 원화로 되어 있는 경우는 결제방식을 현지통화로 바꾸거나 통화를 선택할 수 없는 사이트는 피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하다”고 당부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