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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청령 옴부즈만' 신규 위촉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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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9-23 16:22 최종수정 : 2014-09-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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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지난 22일 독립된 외부전문가의 객관적 시각으로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에서 청렴성과 투명성 제고를 하기 위한 '청렴 옴부즈만'을 신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 옴부즈만은 법무법인 서진의 조규정 대표변호사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박오수 교수,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남주하 교수, 경찰대학교 행정학과 유승원 교수다.

이들은 2년의 임기동안 ▲주요사업 및 부패취약업무 추진과정의 청렴성 확보를 위한 모니터링과 ▲부패방지 및 청렴관련 정책 참여 ▲청렴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권고 및 시정요구 ▲부패예방 및 청렴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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