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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핫한 여름 이벤트 ‘팡팡’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7-13 20:38

주요 워터파크 할인, 경품 추천까지 풍성

카드사 핫한 여름 이벤트 ‘팡팡’
카드사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워터파크 및 놀이공원 입장료 할인은 물론 인터넷 쇼핑몰 할인, 해외항공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신한카드는 8월31일까지 여름 이벤트 ‘빅 섬머·그레이트 베케이션 페스티벌(BIG Summer GREAT Vacation Festival)’을 마련했다.〈사진〉

오는 8월31일까지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에서 각각 30만원 이상 이용하고 행사에 응모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업종별 1000명씩 총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14일부터 8월14일까지 해외직구 이용고객이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으로 날마다 100명에게 배송대행업체인 몰테일 배송비를 20달러까지 할인해준다.

휴가철을 맞아 전국 28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4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8월31일까지 신한카드 올댓쇼핑·여행·레저를 이용하면 주유권과 올댓쇼핑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한다.

BC카드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혜택들로 구성된 ‘휴가의 정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다음달 31일까지 BC카드로 오션월드와 오션700, 블루캐니언 등 전국 26개 주요 워터파크에서 입장권을 결제하면 본인에게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워터파크에 따라 최대 동반 4인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는 서울 도심의 특급호텔 패키지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호텔당 선착순 150실에 한해 서울 콘래드 호텔(이그제큐티브 객실)은 27만원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슈페리어 객실)은 1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역시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대명 오션월드, 설악 워터피아, 웅진 플레이도시 등 전국 유명 워터 20여 곳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에서 카라반 현장 결제 시 최대 50%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

에버랜드에서는 NH농협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자유이용권 구매 시 최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롯데월드와 서울랜드에서도 일정 조건 충족 시 본인 자유이용권 할인이 가능하다.

또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할인, 포인트 제공,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롯데카드 역시 8월 말까지 용평 피크아일랜드, 캐리비안베이 등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해주며 6∼10월 국내에서 이용한 금액에 따라 해외 이용금액의 3%(최대 10만 포인트)를 롯데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삼성카드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알뜰하고 실속 있는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회원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카드 홈페이지 내 ‘해외 이용 금액 캐시백 이벤트’에 응모하고 해외 혹은 해외직구를 통한 해외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최대 이용금액의 3배까지 캐시백 해주며, 만일 이용금액이 50만원을 초과하고 1등에 당첨될 경우, 50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금액의 3배를 돌려받을 수 있다.

카드업계 한 관계자는 “대부분의 휴가가 7~8월에 몰려 있는 만큼 카드사들의 이벤트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부문에서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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