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銀, 세월호 참사 피해가족 생계자금 지원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4-05-21 20:2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저축은행업계가 세월호 참사를 위로하고자 피해가족들에 대한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1일부터 안산지역 인근에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모아, 신한, 아주, 예나래, 키움, 페퍼, SC스탠다드, 한국투자저축은행 8곳(총 52개 점포)이 세월호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햇살론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세월호 피해자 유족(동일세대, 직계존·비속, 배우자) 중 근로자이며 개인당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연 5.5%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보증비율은 100%, 보증료율은 0.1%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피해가족이 해당 저축은행에 햇살론을 신청하면 피해자 신원 및 가족 해당사항을 확인한 후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번 특례보증으로 피해자 유족들이 낮은 금리로 생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취급 저축은행의 점포 위치는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