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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I대부,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 공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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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3-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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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I대부,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 공헌”
최근 일본계 금융그룹 J트러스트의 품에 안긴 KJI대부(이하 원더풀)의 사회공헌 활동의 목표는 소외받는 이웃을 위한 진전성 있는 지원,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자립 기회 제공이다.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청소년, 독거노인 등 사회 곳곳에서 고립되고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수익의 일정부분을 환원한다는 취지다. ‘우리사회 및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원더풀은 지난 2007년부터 단계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도입기(2007~2009년)에는 이슈에 따른 가변적 규모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성장기(2010~2011년)에는 당기순익의 1%까지 지원 규모를 넓혔다. 도약기(2012년~)에 접어든 최근에는 당기순익의 1% 이상의 규모로 사회공헌을 펼치기 위해 대상·이슈별 지원까지 펼치고 있다.

작년에 원더풀이 펼친 주요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2가지다. 우선 연말에 ‘원더풀론과 함께하는 2013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동시에 같은 시각 서울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더 희망찬 세상 만들기 연탄배달 자원봉사’도 전개했다.

작년 11월에는 서초 구립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 조손가정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조손가정 학생들을 위한 놀이공원 체험을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쳐 조손가정 돕기에도 손길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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