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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 저축은행 평촌이 좋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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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4-16 21:21

토마토·안양·모아 등 지점개설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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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 저축은행 평촌이 좋아
경기도권 저축은행들이 평촌지역 영업망 확충에 나서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저축은행들이 경기도권으로 영역을 확대하는데 이어 경기도권 저축은행들은 경기도평촌지점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토마토저축은행, 14일 안양저축은행, 지난달 26일 모아저축은행 등이 각각 경기도 평촌에 지점을 개설했다.

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은 인천 송도지점을 개점한데 이어 지난 15일 평촌지점(지점장 이호준)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개점했다.

신현규 회장은 “평촌지역은 최근 눈에 띄게 인구가 증가되어 부촌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과천 안양지역의 성장으로 금융 거래가 매우 활발해 다양한 금융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양저축은행(행장 김홍필)은 지난14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평촌지점(지점장 남인식)을 개점했다.

김홍필 행장은 “평촌지점은 특히 신도시지역 고객들의 금융수요 충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 할 것이며 이 지역 은행 영업점 중 가장 모범 영업점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 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 좌측 여덟번째)이 15일 평촌점을 오픈했다.

안양 이동규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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