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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축은행 풍성해진 지역공헌…신뢰도 ‘쑥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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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3-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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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진만큼 많이 베픈다” 저축은행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미 지역밀착형 영업으로 실질적인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바가 큰 저축은행들은 규모가 커진 만큼 사회공헌 활동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은행은 2007년 12월말 기준 총자산 60조691억원, 여신 47조2795억원, 수신 50조4155억원으로 3년전과 비교해 각각 50% 이상 큰 폭의 성장세를 맞고 있다. 저축은행 규모가 대형화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저축은행들은 수익의 사회 환원이라는 측면에서 대규모 장학사업, 소외계층 지원, 불우이웃 돕기, 문화사업 등 이익의 1%에서 많게는 2%까지도 사회환원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우량저축은행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어떤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살펴봤다.

〈편집자주〉

  • 솔로몬저축은행, 업계 1위다운 다채로운 공헌활동

  • 동부저축은행, 지역 차상위 계층 생활비 지원

  •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통해 기부문화 확대

  • 토마토저축은행, 경기도권 지역 공헌 최고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봉사활동에 전 임직원 참여 사랑 전달

  • 제일저축은행, 소외된 가정에 실질적 도움 줘

  • 푸른저축은행, 문화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 한국저축은행, 소외된 문화부문 적극 지원

  • 부산저축은행, 미래인력 양성 위한 지원 풍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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