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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요금도 카드포인트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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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2-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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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요금도 카드포인트로”
신한카드(www.shinhancard.com)는 3대 케이블TV 업체인 티브로드, CJ케이블넷, 씨앤앰과 제휴해 소비자들의 요금부담을 줄이는 카드를 27일 출시했다.

제휴사별로 티브로드 하이세이브 이지카드, CJ케이블넷 신한카드, 씨앤앰 신한카드 등 세가지 상품이 있다.

티브로드 하이세이브 이지카드는 신판 사용금액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로 케이블TV 요금을 월 최고 1만5000원(요금 50%까지)까지 결제할 수 있다.

포인트는 신용판매 사용액의 1.1%가 기본으로 적립되고, my신한포인트 가맹점에서 사용시 0.1~5%가 추가 적립된다. 적립된 my신한포인트로도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나머지 두 카드도 전월 신용판매 이용실적에 따라 각각 최고 1만원, 1만5000원까지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케이블TV 업계 상위 3개사와 제휴로 750만에 육박하는 가입자가 요금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대표 업체들과 제휴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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