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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캐치! 티니핑’ 치즈소시지 CU서 만난다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8-28 15:57

농협목우촌, ‘캐치! 티니핑’ 치즈소시지 CU서 만난다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목우촌이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치즈소시지를 편의점 CU에서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지난 27일 ‘캐치! 티니핑’ 협업 제품인 ‘목우촌 티니핑 치즈소시지’ 3종의 CU 편의점 출시를 기념해 BGF리테일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CU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목우촌 티니핑 치즈핫바’, ‘목우촌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프랑크 2입’ 등 3종이다.

출시를 기념한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목우촌 티니핑 치즈핫바’는 1+1 혜택을 제공하며, ‘목우촌 티니핑 치즈비엔나’는 2+1으로 구매할 수 있다. ‘티니핑 치즈프랑크 2입’은 정상가 대비 2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어린이와 티니핑 팬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굿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18일까지 CU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서 관련 제품을 구매하고 적립 스탬프 5개를 모은 뒤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티니핑 굿즈를 증정한다. 제품 구매 혜택과 함께 인기 캐릭터 굿즈까지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농협목우촌은 이번 협업을 통해 친숙한 캐릭터 콘텐츠와 제품을 결합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편의점이라는 접근성이 높은 유통채널을 활용하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소시지 제품의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이번 CU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목우촌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과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들과 목우촌 브랜드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협업 제품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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