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국 보험영업망 운영 대형GA 메타리치, 시무식 성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7 09:54

사진제공=메타리치

사진제공=메타리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는 지난 1월 2일 ‘과천 디테크타워 마스터리파운데이션’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경영 방향과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홍지영 총괄대표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급변하는 보험·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성과 윤리성을 겸비한 보험대리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계사(CA)와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메타리치를 설립한 김상배 마스터는 임직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마스터는 “보험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며, 기본에 충실한 영업과 꾸준한 자기계발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며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메타리치는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안정적인 영업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이번 시무식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고 한 해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메타리치는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보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금리 상승 여파 투자손익 감소…매출·보험손익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꾸준한 수입보험료 유입을 통해 보험손익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부분 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하나생명은 올해 ‘하나더넥스트’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사업을 통해 요양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금융지주 연결 기준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79억원을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별도 기준 1분기 순익은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21억원)대비 61억원 감소했다.지주 연결 기준과 하나생명 별도 순익 차이는 내집연금 상품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수익 인식 시점을 다르게 잡아서다.하나생명 관계자는 “하나생명은 2025년도 시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산불 기저효과·신계약 확대에 순익 2배 증가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자연재해 감소에 따른 손해율 안정과 신계약 확대 효과를 기반으로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정책보험 비중이 높은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장기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실적 안정성을 높였다.27일 농협금융지주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5%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후 당기순이익으로 유효세율 26.4%를 감안해 환산한 수치다.농협손보 관계자는 “전년도 영남권 산불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계약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장기보험 확대·포트폴리오 3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기정착률 제고 방점…FP 복지 차별화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전속 설계사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장기 정착률 제고에 방점을 두고 있다. 정착률 제고를 위해 FP(설계사)를 위한 복지제도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 '마라톤 경영철학'에 따라 경력 설계사 리크루팅 통한 외형성장 보다 교보생명 소속 설계사로 장기 정착할 수 있는 설계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교보생명 관계자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