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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25년형 가심비 로봇청소기 ‘L40S 프로 울트라’ 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31 10:04

중고급 라인L 시리즈 신규 모델 ‘L40S 프로 울트라’
핵심 기술인 2개의 확장 로봇팔 등 갖춰 혁신성 실현

드리미,  'L40S 프로 울트라(Pro Ultra)' 출시. / 사진=드리미

드리미, 'L40S 프로 울트라(Pro Ultra)' 출시. /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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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리지가 신제품 로봇청소기 'L40S 프로 울트라(Pro Ultra)'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L40S 프로 울트라는 드리미 중고급 라인인L 시리즈의 25년형 신규 모델로 다각화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성능은 올리고, 가격은 낮춘 ‘가심비’라인으로 출시했다. 드리미만의 핵심 기술인 듀얼 로봇팔을 탑재해 사각지대 없이 놓치기 쉬운 모서리와 가장자리 영역까지 인식하는 엣지 청소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최대 40mm 높이의 이중 계단과 문턱을 쉽게 넘을 수 있는 EasyLeap™ 시스템으로 다용도실이나 낮은 현관 아래 신발장 구간 등 기존 로봇청소기로 청소하기 힘들었던 공간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또한 19000PA(파스칼)의 우수한 흡입력을 갖춰 바닥 먼지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HyperStream™ Detangling DuoBrush(디탱글링 듀오브러시)로 최대 30cm 길이의 머리카락도 엉킴 없이 청소 가능하다.

특히 하드 바닥과 밀착해 타일 틈새 청소에 적합한 솔 고무 브러쉬와 짧은 카펫부터 긴 카펫까지 다양한 표면에서 활용 가능한 TPU 고무 브러쉬를 탑재해 먼지와 이물질을 쉽고 강력하게 흡입하며 청소 효율을 극대화했다.

세척 과정도 간단하다. 사용자가 별도로 세척을 하지 않아도 20개의 고온 스프레이 노즐을 갖춘 통합 AceClean™ DryBoard가 고속 회전하는 걸레와 밀착해 최대 75°C에서 자동 온수 세척을 진행한다. 잔여물과 악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척 과정에서 나오는 더러운 물은 즉시 배수되어 장기간 사용에도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3.2L 대용량 먼지봉투를 사용해 최대 100일 동안 먼지 비움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자동 세정액 리필 솔루션▲자동 열풍건조▲자동 물통 리필▲고속 충전▲비수기 충전 등 유지와 관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올인원 스테이션을 적용했다.

드리미는 출시를 기념해 G마켓과 옥션에서 ‘슈퍼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L40S 프로 울트라 구매 고객들에게는 전용 액세서리 키트 2개를, 구매 후 포토리뷰 작성 시 상품권을 제공한다.

드리미 관계자는 “L40S 프로 울트라는 드리미의 최신 기술을 집약해 성능은 향상시키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선보이는 로봇청소”라며 “드리미는 앞으로도 신규 제품을 지속 출시해 많은 분들이 스마트한 청소 경험과 효율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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