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고려·DB·푸른·CK저축은행의 상품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고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비대면)', DB저축은행의 'DreamBig E-정기예금(12개월회전/인터넷)'과 '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창구)', 'M-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모바일)',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춘천본점)'이다.
특히 DB저축은행의 '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인터넷)'은 최소가입금액 10만원 이상으로 실명의 개인, 법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율(가입시 12개월 정기예금 고시이율)에 최고우대금리 0.1%가 적용된다. 신규일부터 회전일까지는 약정이율 적용되며 회전주기일부터 중도해지 전일까지는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된다.
이어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예금 (비대면)'과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진주저축은행의 '정기예금(부산,울산,창원)'과 '지니뱅크-정기예금(비대면)', 'E-정기예금(비대면)', 'M-정기예금(비대면)' 등은 3.85%를 제공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과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은 3.8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은 3.70%를, '정기예금'과 '1Q 비대면정기예금'은 3.3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움정기예금'과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0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총 0.2%P를 추가 금리로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과 모바일 앱, 모바일 웹(하나디지털뱅크, 하나원큐연계), SB톡톡으로 가입 시 0.1%P를 제공한다. 여기에 하나카드 휴면 6개월 이상 무실적 고객이 카드 발급 후 3개월간 이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0.1%P 지급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비대면과 인터넷, 모바일로 가입 시 0.1%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상품에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를 우대금리로 지급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24개월 최고 연 3.9%…고려·DB·푸른·CK저축은행 상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209225655074130d260cda7512450134.jpg&nmt=18)
![24개월 최고 연 3.9%…고려·DB·푸른·CK저축은행 상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40209225655074130d260cda7512450134.jpg&nmt=18)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63평, 7.7억 떨어진 40.3억원에 거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이희수號 제주은행, 400만 기업 데이터로 CIB 혁신···국내 첫 ERP뱅킹 공개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4030356060245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HS효성, 전문경영인 시대 개막 [이사회 톺아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40219172902549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031646576130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301556498218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041611360180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26110547264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기아 ‘PV5’, 최대 적재중량 1회 충전 693km 주행 기네스 신기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110511521506728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