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4개월 최고 연 4.04%…아산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1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4 06:00

그래픽=한국금융신문

그래픽=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2월 첫째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4.04%로 전주 보다 0.01%p 줄어들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아산저축은행 ‘정기예금’이 4.04%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고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비대면)', DB저축은행의 'DreamBig E-정기예금(12개월회전/인터넷)'과 '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창구)', ‘M-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모바일)’, 유안타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유안타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푸른저축은행의 '푸른정기예금' 등이 3.90%를 제공했다.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은 4.00%를 제공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과 JT친애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은 3.95%를 제공했다.

DB저축은행의 '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인터넷)'은 최소가입금액 10만원 이상으로 실명의 개인, 법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율(가입시 12개월 정기예금 고시이율)에 최고우대금리 0.1%가 적용된다. 신규일부터 회전일까지는 약정이율 적용되며 회전주기일부터 중도해지 전일까지는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된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예금 (비대면)'과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진주저축은행의 '정기예금(부산,울산,창원)'과 '지니뱅크-정기예금(비대면)', 'E-정기예금(비대면)', 'M-정기예금(비대면)' 등은 3.85%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7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움정기예금'과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00%를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은 2.9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총 0.2%P를 추가 금리로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과 모바일 앱, 모바일 웹(하나디지털뱅크, 하나원큐연계), SB톡톡으로 가입 시 0.1%P를 제공한다. 여기에 하나카드 휴면 6개월 이상 무실적 고객이 카드 발급 후 3개월간 이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0.1%P 지급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비대면과 인터넷, 모바일로 가입 시 0.1%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이미지 확대보기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단기조달 전략적 확대…AA- 펀더멘탈 ‘최상’ [캐피탈 조달 돋보기 (3)]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올해 1분기 전략적 단기 조달 비중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에 대응하고 있다. 장단기 금리차를 고려한 배분 전략으로 작년 말 선제적 장기채 발행이 조달 금리 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IBK캐피탈 올해 1분기 단기채 발행 규모는 9600억원으로 전체 9.4%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1분기 7.4%, 작년 말 6.7% 대비 크게 늘어난 수치다. 유동성 확대와 2 박창훈號 신한카드, 조달 다변화로 3%대 금리 방어 안간힘 [카드 조달 돋보기 (2)]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시장금리 변동성과 중동 리스크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와 장기물 중심 조달 전략을 통해 자금 조달 안정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여전채 중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조달과 ABS 비중을 확대하며 조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한편, 차입 규모를 줄이고 자본을 확충하며 레버리지배율을 4배대 3 유암코 독주 속 NPL경쟁 치열…비은행계 존재감 커졌다 [2026 NPL 돋보기 ①]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지난해 부실채권 시장이 활황을 맞으며 1위 연합자산관리(이하 유암코)를 제외한 NPL 4개사에서 점유율 경쟁이 벌어졌다.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물량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지만, 위험자산관리(RWA) 관리기조로 인해 은행계와 비은행계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지난해 부실채권 시장 8조원 규모…비은행계 뜨고 은행계 지고1일 NPL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금융권에서 매각한 부실채권 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