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홍원식號 하이투자증권, 플랫폼기획부 신설 등 조직개편…"업무 전문성 강화"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0 16:11 최종수정 : 2023-07-10 16:41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하이투자증권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하이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이 업무 전문성 강화와 조직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조직 개편과 임원 및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IT본부를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가속화 및 전산 자원의 전략적 고도화를 위해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여 업무 전문성을 강화했다.

플랫폼기획부를 신설해서 플랫폼의 기획 및 품질관리 등을 담당하도록 했다. 부서장을 이선과 플랫폼기획부장이 맡았다.

IT기획부·IT정보부·IT업무부·IT채널부를 각각 IT기획보안부·정보솔루션부·Biz솔루션부·플랫폼개발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리서치본부는 역량 강화 및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실로 확대 개편하고, 산하에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를 편제하여 전문성을 강화했다. 기업분석실장에 김윤상 실장이 신규 선임됐다.

리테일 영업 조직은 최적화를 통해 역동성을 제고했다. WM2본부와 WM3본부를 통합하여 영남영업본부로 변경했으며, WM1본부는 수도권영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수도권영업본부장으로 최필진 상무가 임명됐다. 김병근 상무보가 영남영업본부장으로 이동했다.

WM추진부와 채널지원부는 리테일기획부로 통합하고, 상품기획부와 고객채권부는 상품전략부로 통합했다. 유관부서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리테일 영업 지원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부서장은 천세열 리테일기획부장, 안성수 상품전략부장이 맡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최소 80조 자사주 매입설…’자기자본비용’ 부담↓ 삼성전자의 최소 8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재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로 성과급을 지급하기에 부족한 탓이다. 자사주 매입은 주가 상승으로 확대된 자기자본비용 부담을 낮춘다.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본배치 전략이 밸류 결정에 새 변수로 떠오를지 주목된다.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90조원 규모 자사주를 향후 3년에 걸쳐 분할 매입에 나설 계획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 일정이나 규모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현재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약 8210만주다. 주당 35만원을 가정하면 약 29조원 규모다. 2 '빚투' 뛰자 증권사 단기채 껑충…"차환 등 하반기 단기조달 압력 지속" 개인 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 급증 등 여파로 증권사들이 단기채를 공격적으로 발행하고 있다.CP(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 잔액은 이달 초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증권사 외부 차입이 급증하는 것은 증시 호황에 따른 결과이고, 구조적인 증권업 성장도 반영됐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특히 단기자금 조달이 집중되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차환 등을 고려하면 이 같은 경향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용거래융자 사상 최고 수준…"장기보다 단기조달 급증"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경록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폭발적인 ‘빚투’ 투자 수요를 감당해 3 DQN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 적자로 돌아선 성적표에 순자산 14배가 넘는 프리미엄이 매겨졌다. 최근 AI 반도체 수혜주로 급부상한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 황은석) 얘기다.수주잔고는 정점을 찍은 뒤 감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은 회사의 현재보다 AI 반도체 호황이 가져올 미래에 더 높은 값을 매기고 있다. 문제는 그 기대를 뒷받침할 선행지표가 아직 뚜렷하게 돌아서지 않았다는 점이다. AI 투자 확대 기대가 실제 발주와 매출로 이어질 경우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될 수 있다. 반대로 회복 시점이 늦어질 경우, 시장이 선반영한 프리미엄 역시 재평가를 피하기 어렵다.높은 수익성·탄탄한 재무… 문제는 실적 변동성주성엔지니어링은 원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