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홈쇼핑, 제철 농산물 산지 모바일 라이브 ‘가보까’ 론칭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0 08:27

지역 소상공인 판로 개척 일환, 고객에게는 안전한 국내 먹거리 소개
13일 경북 청도 특산물 햇복숭아 소개

롯데홈쇼핑은 농산물 산지 모바일 라이브 '가보까'를 론칭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농산물 산지 모바일 라이브 '가보까'를 론칭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농수산물 생산지를 찾아 재배 환경 소개, 수확 체험, 먹방까지 진행하는 현장 모바일 생방송 ‘가보까’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보까’는 ‘가서 보고 까고’의 줄임말로, 현장 생중계를 통해 국내 먹거리 신뢰도를 높이고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13일 오후 12시 ‘가보까’ 론칭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청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햇복숭아’를 소개한다. 당일 방송에서 쇼호스트, MD, PD 등 담당자들이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농장에 방문해 수확 체험, 당도 측정, 먹방 등 현장감을 강화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 적립혜택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자두도 증정한다. 향후 고춧가루, 햅쌀 등 특산물을 비롯해 지역 맛집의 레시피로 제작한 밀키트도 판매할 계획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산지 생방송을 통해 고객들에게 우수한 국내 먹거리를 정직하게 소개하고, 파트너사에게는 모바일 채널을 활용한 새로운 판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2 동화약품,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대한적십자사 기부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개선 및 보급과 지역 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는 네팔 산쿠와사바아 사바포카리 농촌 지방정부 제1·2마을에서 ‘통합적 물과 위생 및 재난위험경감(I-WASH&DRR)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건강하고 안전하며 복원력 있는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총 1078가구, 4994명을 대상으로 재난위험 3 둘로 나뉘는 LH, 3기 신도시는 어떻게…기존 사업 '이어가기'가 관건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를 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맡는 두 개 공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공식화하면서 조직개편 후속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2009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합병해 LH가 출범한 지 17년 만의 대규모 개편이다. 실제 분리까지는 관련 법률 개정과 세부 조직개편안 마련 등의 절차가 남아 있다.관건은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승계다. 특히 3기 신도시처럼 개발과 주택 공급이 함께 진행되는 사업은 조직과 인력을 단순히 나누기 어렵다. 사업 도중 담당 주체가 달라질 경우 공급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명확한 승계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기 신도시는 누가 맡나…진행 사업 승계 첫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