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34.4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20:16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접수 결과 (24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접수 결과 (24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서울 강북구에 선보이는 ‘북서울자이 폴라리스’가 24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오랜만에 나온 서울권 단지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최고 241.5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해당지역 청약을 마쳤다.

2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95가구가 일반공급으로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에서만 1만157건의 신청이 모이며 평균 34.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가구가 공급된 59㎡A형은 해당지역 2174건의 신청으로 241.5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급대수가 87가구로 가장 많았던 84㎡B형은 1588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모이며 18.25대 1, 68가구가 공급된 84㎡C형은 1090건의 신청으로 16.03대 1, 62가구가 공급된 112㎡형은 2262건의 신청으로 36.48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 밖에 소형 평형인 38㎡B형 4가구 모집에도 200건의 신청이 접수돼 50대 1의 경쟁률이, 42㎡B형 5가구에도 357건의 신청이 모여 71.40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되는 등, 서울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1군 건설사의 분양 단지라는 메리트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다음 달인 2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다. 공급금액은 38㎡B형 기준 4억5100만원대, 59㎡A형 기준 7억6500만원대, 84㎡A형 기준 9억9600만원대, 84㎡B형 기준 10억400만원대, 112㎡형 기준 13억43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8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한화 건설부문·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로 그룹 성장 견인 주택 경기 둔화와 해외 수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 건설부문과 코오롱글로벌이 확보한 수주잔고가 그룹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안정적인 일감 기반을 갖췄지만 수익성 지표는 업종 평균을 밑돌아, 확보한 수주 물량을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실제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화와 코오롱의 그룹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복합기업 14개사의 2026년 1분기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한화는 매출액 증가율 28.89%로 분석 대상 가운데 최상위권 성장세를 보였다. 코오롱은 영업이익 증가율 149.11%로 수익성 2 수시 인사 바꾸고 외부 들이고…롯데의 ‘위기 탈출’ 실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사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수시 인사 체제 전환을 선언한 이후 계열사 수장을 잇달아 교체하고 나섰다. 기존 ‘롯데맨’ 중심 인사 기조 대신 외부출신들을 중용하며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모습이다. 외부인재 수혈을 통해 실적 반등과 조직 혁신을 꾀하려는 롯데의 새로운 ‘인사 실험’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최근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윤 부사장을 내정했다. 2022년 12월부터 롯데하이마트를 이끌어 온 남창희 대표는 임기 9개월을 앞두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번 수시 인사는 올 들어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 3 오아시스마켓, 유료 멤버십 ‘클럽 오아시스’ 출시 “업계 최초 20% 적립” 오아시스마켓이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락인(Lock-in) 강화에 나섰다.오아시스마켓은 17일 온라인 장보기 구독 서비스 ‘클럽 오아시스(CLUB OASI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클럽 오아시스는 월 2000원의 구독료를 내면 일반 장보기 상품 구매 금액의 20%, 뷰티 상품은 최대 3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오아시스마켓은 “일반 상품 구매액의 20% 적립 혜택은 유통업계 최초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오아시스마켓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는 가입 후 6개월 동안 구독료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가입 즉시 1만2000원 상당의 포인트도 지급받는다.프로모션 종료 이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