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삼성전자 2021년 부사장 이하 임원인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4 09:44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세트(CE·IM)부문]
부사장 승진
△고승환 △김경환 △김이태 △김학상 △성일경 △윤장현 △이강협 △이기수 △이병준 △이준희 △장성재 △정현준 △주창훈 △최방섭 △최승범 △홍두희 △Joseph Stinziano

전무 승진
△고대곤 △김강태 △김경훈 △김기훈 △김병도 △김상우 △김세호 △김수진 △김인식 △김정식 △김창업 △문승도 △박성호 △배광진 △안재우 △오치오 △원종현 △유미영 △윤종덕 △윤준오 △이광렬 △이기호 △이시영 △이원준 △이학민 △이헌 △장문석 △정재신 △정호진 △조인하 △한상숙 △황태환 △Menno Van Den Berg

상무 승진
△공병진 △권기덕 △권기덕 △권영재 △권태훈 △권호범 △김륭 △김문수 △김민우 △김상윤 △김성구 △김용훈 △김은하 △김재홍 △김찬무 △김찬호 △김태훈 △김현종 △노수혁 △라병주 △박민규 △박성제 △박장용 △박재현 △박준영 △박충신 △박행철 △박형민 △배희선 △손석준 △신규범 △안대현 △양시준 △염강수 △오창호 △유한종 △이경준 △이대성 △이동진 △이상수 △이성원 △이승철 △이승호 △이윤경 △이윤수 △이정원 △이준 △이지훈 △이현우 △임아영 △장우영 △장준희 △전소영 △전승수 △전진규 △정희재 △조유성 △조익현 △조철형 △조희권 △주형빈 △최경수 △최병철 △최병희 △최영일 △최재혁 △최종무 △한종호 △허진욱 △허훈 △현대은 △Dmitry Kartashev

Master 선임
△문한길 △정석재 △최항석 △함명주
전문위원 승진
▲전무급 △김용재 △박철우 △정서형
▲상무급 △권춘기 △김재진 △윤여완 △최호규

[DS부문]
부사장 승진
△권상덕 △김민구 △김상규 △심은수 △윤태양 △이석준 △이성수 △이종열 △최길현 △최완우 △한인택 △한진만 △홍형선 △황기현

전무 승진
△고관협 △박성준 △박진영 △신성우 △안상호 △안정착 △엄재훈 △오종훈 △이근호 △이상재 △이은철 △이재열 △이진엽 △조상연 △조필주 △지현기 △최기환 △최승걸 △최용원 △최윤준 △최창규 △피재걸

상무 승진

△고주현 △고택균 △구봉진 △권오겸 △김경태 △김명오 △김봉수 △김석희 △김시우 △김용상 △김윤재 △김태정 △노강호 △노승남 △박동욱 △박봉일 △선동석 △손동우 △송기재 △신민호 △신인철 △이강규 △이윤성 △이 호 △임재우 △장순복 △전대호 △전진완 △정승진 △정용덕 △정재용 △조욱래 △진인식 △천기철 △최삼종 △최윤석 △최현호 △홍준식 △Seishu Arai

Fellow 선임
△윤보언

Master 선임
△김상준 △김익수 △문성욱 △배근희 △성석강 △손영훈 △우동수 △이민우 △ 임현욱 △전찬희 △조정현 △최윤석

전문위원 승진
▲전무급 △오경석 △임석환 △주혁
▲상무급 △이병진 △황호송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3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