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앤코,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선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1 08:45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대만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리치앤코의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지난 1월 31일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날 그랜드힐튼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가 참석해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의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경영실적 ▲브랜드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 네 가지 주요항목을 평가해 각 카테고리 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에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부문을 신설, 작년 한 해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리치앤코의 ‘굿리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처음으로 선정했다.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작년 2월 선보인 이후 작년 말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대표적인 보험관리 앱으로 자리잡았다. 굿리치는 ‘보험의 바른 이치’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본인인증 한번으로 ▲가입한 보험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분석 등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숨은보험금찾기, 소비습관 관리가 가능한 재무진단 서비스 등을 추가해 보험관련 서비스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6년 설립한 후 축적해온 리치앤코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험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년 3월부터 모델 하정우와 함께 보험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광고 캠페인 및 지속적으로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 등도 경쟁사와 차별화됐다.

리치앤코 한승표 대표는 “국내 최초로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 선정 되어 영광이다”라며 “리치앤코는 올 한해도 그 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굿리치를 더 쉽고 편한 보험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재, 서비스, 공공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이다. 2017년에 시작된 본 시상식은 올 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주식 시장 활황에 삼성생명도 원리금보장→실적배당 머니무브…수익률 1위는 IBK연금보험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시장 열풍으로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이 높은 삼성생명도 원리금 보장형에서 원리금 비보장형(실적배당형)으로 머니무브 현상이 두드러졌다. 실적배당형 수익률에서는 중소형사인 IBK연금보험 가장 높게 나타났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를 통해 보험사 1분기, 2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적립액 추이를 분석한 결과, 2분기 보험사 실적배당형 퇴직연금 적립액이 1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IBK연금보험이 DB형, IRP형에서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실적배당형 적립금 증가세…삼성생명 1분기 대비 2분기 4조3000억원↑2분기 보험사 퇴직연금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원리금 보장형 적립액의 감소, 실적배당형 적립 2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 셈법…KDB생명 인수 여력 주목 [매각 7수생 KDB생명] 삼성생명이 KDB생명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KDB생명 인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 주가가 작년 대비 크게 오르면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특별 배당, 배당 수익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잔여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특별배당할 경우 삼성생명의 배당수익은 최대 7조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세후 순이익 증가 효과는 6조2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KDB생명은 경영권 인수대금뿐 아니라 거래 이후 자본확충까지 고려해야 하는 매물인 만큼, 삼성전자 배당 규모가 커질수록 삼성생명의 인수 여력도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3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검토…손보 포트폴리오 강화 승부수 [보험사 M&A 지형도] 신한금융지주가 손보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생명보험 중심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손해보험까지 확대해 그룹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한EZ손해보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롯데손보의 건전성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자본확충이 불가피한 만큼 인수 이후 자본 관리와 통합(PMI) 역량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롯데손해보험 인수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신한금융은 이번 롯데손보 인수를 통해 그룹 차원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와 함께 보험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신한금융이 오렌지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