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렌지라이프, 사명변경 기념 고객 이벤트 진행…랜덤 경품 100% 제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4 10:02

추첨을 통해 안마의자·노트북 등 2400여만 원 상당 경품도

△사진=오렌지라이프

△사진=오렌지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지난 달 사명을 바꾼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닫기정문국기사 모아보기)가 사명변경을 기념해 전체 고객 대상의 ‘헬로 오렌지라이프’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매달 선착순 1만 명에게 치킨, 피자, 떡볶이, 햄버거, 영화관람권, 음료 등 월별로 다른 랜덤 경품을 100% 제공한다. 또한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무선이어폰, 청소기, 골프용품, 노트북, 스타일러, 안마의자, 김치냉장고 등 총 2400여만 원 상당의 최신 유행상품을 증정한다.

오렌지라이프 홈페이지(PC 및 모바일)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마케팅 동의를 위한 간단한 개인 정보만 입력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매월 다른 테마로 오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결과 및 추첨 경품의 당첨자는 오렌지라이프 홈페이지 게시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 FC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ING생명은 지난 9월 3일 회사 이름을 ‘오렌지라이프’로 공식 변경했다. ‘오렌지라이프’는 ‘글로벌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자본력’, ‘고객중심 혁신조직’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갖고 있다. 또한 ‘젊고 활기찬(Young & Active)’, ‘고객을 위한 변화에 민첩한(Agile)’, ‘변화에 앞장서는(Leading)’, ‘계속 성장하는(Growing)’ 등의 브랜드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으로 고객의 든든한 금융 생활을 리드한다’는 미션 아래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산업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혁신 생태계·제도개선 병행 [금융권 생산적 금융] 보험산업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 축으로 장기투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뒷받침할 금융 생태계 구축과 자본규제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험사의 투자 유인을 높일 수 있는 지급여력(K-ICS) 제도 개선과 효율적인 자본관리 체계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9일 보험연구원은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역할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금융시장과 보험산업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 2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예보 지원·가격 협상 '핵심 변수'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③]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예별손보 인수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다만 가격 협상과 예보의 자금 지원 규모를 비롯해 금융당국 승인, 인수 이후 자본확충과 조직 통합(PMI) 등 최종 매각까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보 인수를 3 한화손보, K-ICS 64.4%…자본의 질 ‘제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 기조에 맞춰 자본의 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SM과 요구자본을 함께 고려한 신계약 전략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ALM관리를 기반으로 금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외부 자본 확충에 의존하기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자본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자본관리 체계를 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