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토큰화 형태 투자 패러다임 전환될 것…전통금융의 시간"
"자산 토큰화를 중심으로 투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만큼, 전통 금융 플레이어(player) 역할이 본격화할 시점이 왔다" 17일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미래전략실장(전무)는 쟁글이 주최하고 한화투자증권이 후원한 ‘...
2026-04-17 금요일 | 방의진 기자
이병철 한화투자증권 토큰증권 플랫폼 TFT 팀장 “패러다임 전환…디지털자산은 미래성장 핵심축” [증권사 디지털자산 상륙작전 ④]
국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 가상자산 등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금융 혁신을 모색하고 있다. 4개 증권사(유안타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부서장 인터뷰를 통해 각 증권사의 디지털자산 전략과 핵...
2026-03-24 화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 사내이사에 손종민 미래전략실장 신규 선임…'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전환' 추진 [2026 주총]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 신규 사내이사에 손종민 미래전략실장(전무)이 선임됐다.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도약을 추진 중으로, 손 실장은 해당 과업에 대해 '키 맨(key man)' 역할을 하고 있...
2026-03-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서비스 강화 선발대 [증권사 '원픽' MTS 대전]
‘손 안의 투자’ 경쟁이 치열하다. 개인투자자의 주거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가 되기 위한 증권사 별 기능과 서비스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화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단순한 매...
2026-03-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장병호號 한화투자증권, 영업익·순익 급증 '수익성 정상화'…“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목표” [금융사 2025 실적]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이 증시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분야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의 전환...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매각 계획 없다"
한화투자증권이 현재 보유 중인 두나무 지분을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결정으로 한화투자증권 등 지분 매각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으나, 지분을 유지키로 했다. 한화투자...
2026-01-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인재 양성 전사 교육…디지털자산·AI·웹3.0 중점
한화투자증권이 ‘Global No.1 RWA(Real-World Asset, 실물 기반 토큰화 자산) Hub’ 비전 실현을 위한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전사 교육’을 본격 시...
2026-01-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2026년 경영전략회의…'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전환' 중장기 목표 제시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 자산 전문 증권사로 전환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RWA(실물기반 토큰화 자산) 기반 글로벌 디지털 금융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지난 17일 열린 2...
2025-12-18 목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 美 크리서스와 MOU…‘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 기반 마련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미국 크리서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디지털 지갑 플랫폼 기업 크리서스(Kresus)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2025-12-11 목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 MTS 퇴직연금 이자 과대산정 오류…"전산조치 완료"
한화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투자자들 일부 계좌에서 잔고가 평소보다 급증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정상화 조치가 완료됐다.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한화투자증권 MTS에서 일부 고객의 퇴...
2025-12-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략통’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디지털 新사업 전진 행보 [금투업계 CEO열전 (41)]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장병호 한화투...
2025-11-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장병호 신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글로벌 경험·전략적 시야 두각
장병호 신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전략적 시야를 보유한 금융전문가다.한화투자증권은 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장병호 신임 사내이사 선임에 대한 안건을 원안 승인했다고 공시했다.앞서 내정을 거쳐 이번에 신...
2025-09-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장병호 한화생명 부사장 내정
한화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한화생명 장병호 부사장이 내정됐다. 한화투자증권은 급변하는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같이 신임 대표를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장병호 대표...
2025-07-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전략가'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투자 DNA로 글로벌·디지털 승부 [금투업계 CEO열전 (32)]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두희 한화투자증권...
2025-07-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한두희 대표 연임 [금융권 주총]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연임이 확정됐다.문여정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신규선임 사외이사는 2명이다.한화투자증권은 19일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
2025-03-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수익률 우수·수수료 효율성 양날개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한화투자증권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 원리금보장 수익률,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항목의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원리금보장/원리금비보장 모두 선정된 사례는 유일하다. 또 수수료 효율성...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한두희 대표 연임…CEO 후보 추천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한두희 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25일 공시했다.오는 3월 19일 예정인 한화투자증권 정기...
2025-02-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한화증권, IRP·DC 고수익-저비용 매력 조합 ‘으뜸’ [퇴직연금 비용분석]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보수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보고자 한다. <편집...
2025-02-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5년 총비용부담률 최저는 한화투자증권…금융권 IRP 최고-최저 차이 무려 '8.8배'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3)]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증권업 최초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 출시
한화투자증권이 증권업 최초로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출시했다.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은 증빙서류 발급 및 심사를 자동화한 ‘계좌 출금한도 제한 해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서...
2024-11-26 화요일 | 조해민 기자
한화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56억원 전년비 '흑자전환'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한화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한화투자증권(대표 한두희)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19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공항 지분 5.4% 인수…글로벌 인프라 투자시장 입지 강화
한화투자증권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시장 입지를 넓혔다.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공항에 대한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스코틀랜드 에딘버러 공항은 세계적 인프라 투자운용사...
2024-10-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한화투자증권에 '기관경고'…감사업무 보고·정보제공 업무처리 부적정
한화투자증권이 내부감사로 지점 직원의 허위 잔고내역 발급 사실을 확인하고도 평판 저하 및 민형사 소송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감사 결과를 은폐하기로 결정한 게 적발됐다. 9일 금융감독원 제제 내용 공개...
2024-08-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