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포럼, 코·주·부 투자전략 제시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창간 33주년인 한국금융신문이 개최한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이 변화하는 투자환경 속에서 현명한 투자 전략을 함께 모색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9월 23일 오후 2시 서울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금융...
2025-09-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 "트럼프 2기 정부, 낮은 금리 필수적…401(k) 등 비트코인 영향 요인"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연준(Fed)의 금리 인하, 퇴직연금 401(k) 투자 활성화,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 연준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 완화 상황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401k 시뮬레이션 플랜 중 10%를 포트폴리오 투자로 비트코인을...
2025-09-23 화요일 | 방의진 기자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일관성 있는 정책 필요”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한국 증시가 신흥국 굴레에서 벗어나 MSCI(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 선진국지수에 편입되고 만성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어 코스피가 5000포인트까지 상승하기를 기대하며, 정부가 이에 걸맞은 정책을...
2025-09-23 화요일 | 방의진 기자
23일(오늘) 한국금융투자포럼 개막…코·주·부 투자전략 공유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한국금융신문이 오늘(2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2층)에서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을 개최한다.타이틀은 ‘새 정부 비전과 투자전략’으로, 코인·주식·부동산(코·주·부) 등 주요 자산시장...
2025-09-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강남 ‘한양5’ 38A평, 20억 오른 6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5’ 38A평형(115.24㎡)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6-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AI 혁명 시대 투자전략」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아라’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지난달 뉴욕증시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글로벌 주식시장이 순풍에 돛단 듯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분위기에 휩싸였다. 국내 증시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달 FOMC에서...
2024-09-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akao Games "Cleaned up non-core business from 3Q...game-centered reorganization"
Kakao Games is rushing to reorganize its business structure centered on its gaming business after posting sluggish results in the second quarter of this year due to the disappointing performance of it...
2024-08-0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금융업계 실무진들의 생생한 AI 적용 노력 이야기 좋았다"[2024 한국금융미래포럼]
한국금융신문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AI혁명과 금융혁신 3.0’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정부, 금융업계, 학계, 일반 참석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주현...
2024-05-21 화요일 | 홍윤기 기자
[2023 한국금융투자포럼]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 “하반기 코인 투자, 3가지 배경 살펴야”
하반기 코인 투자, 어떻게 하면 될까?오는 19일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2023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가 기조 강연 <현명한 가상자산 투자법>을 통해 가상자산...
2023-09-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수용 웹3.0포럼 운영위원장 “디지털 지갑으로 고객 접점 늘려야” [2023 한국금융미래포럼]
“사용자가 주인인 웹3.0 시대입니다. 금융에 있어선 뭐가 중요할까요? 바로 ‘디지털 지갑’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는 것입니다. 은행에 고객이 도움을 줄 경우, 디지털 배지와 같은 보상을 해주는 등 고객 데이터...
2023-05-2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수용 웹3.0포럼 운영위원장 “웹3.0시대 도래…초거대 AI 마켓플레이스 등장”
“플랫폼 권한을 유저(User ·사용자)에게”오는 23일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2023 한국금융미래포럼’ 두 번째 세션 발제를 맡은 박수용 웹3.0포럼 운영위원장 메시지는 이 한 문장으로 ...
2023-05-2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허과현 회장 “ESG, 지속 가능한 미래…글로벌 기준에 맞춰 전략 갖춰야”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은 11일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미래라고 밝혔다.허과현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
2021-05-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