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오는 3월 中 난징둥루에 2호점 오픈
무신사가 오는 3월 말 중국 상하이 난징둥루(南京东路)에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신세계 신환중심점’을 공식 오픈한다.무신사는 지난해 상하이 화이하이루에 선보인 무신사 스탠다드 중국 1호점을 통해 중국 오프...
2026-02-19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명동에 ‘K-패션 랜드마크’ 띄운다…30일 ‘무신사 스토어 명동’ 오픈
무신사가 오는 30일 서울 중구 명동 상권에 패션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 무신사 스토어 명동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992㎡(약 3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무신사는 지난 2024년 3월 오픈...
2026-01-2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1호점’ 홍대점 리뉴얼 오픈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오프라인 1호 매장 홍대점을 플래그십 스토어로 전면 리뉴얼해 재오픈한다. 홍대점은 2021년 5월 무신사 스탠다드가 처음 오프라인에 진출하며 선보인 매장이다. 기존 ...
2025-11-2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누적 방문 2000만 돌파···“외국인 고객 10명 중 7명 이상은 MZ”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 20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매장 30곳의 방문객수를 합산한 것으로,...
2025-11-17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이도현·한소희 발탁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배우 이도현과 한소희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2025년 가을·겨울(25 F·W) 시즌 캠페인 화보를 4일 공개한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누구나 자신만의 새...
2025-09-0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강남대로 접수” 무신사 스토어, 편집숍 열고 ‘2030·외국인’ 집중 공략
무신사가 성수동에 이어 이번엔 강남대로 접수에 나섰다. 2022년 강남대로에 ‘무신사 스탠다드’를 오픈한 데 이어 약 3년 만에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를 선보인다. 서울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강남대로는...
2025-07-31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돌아온 조만호’ 무신사, IPO 속도…‘기업가치 10조 목표’
조만호 총괄대표가 무신사 경영에 복귀한 지 약 1년. 무신사의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그의 복귀와 동시에 실적개선, 외형 확장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기업공개에 대한 자신감도 붙은 모습...
2025-07-2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유통 빅3’ 안 부러운 무신사, 오프라인 잡고 ‘주7일 배송’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주 7일 배송 경쟁에 뛰어들었다. 토요일에 주문한 상품을 일요일에 배송하고, 교환과 환불도 바로 해준다. 패션에 특화된 플랫폼에서 유명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다는 점...
2025-06-0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오픈 “충청권 최초 매장”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대전 지역에 첫 번째 오프라인 스토어를 선보인다. 28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는 오는 29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
2025-05-2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비상경영’ 무신사, 올해 1분기 영업익 176억…전년比 24%↑
지난 4월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한 패션플랫폼 무신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4% 늘어난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2929억원으로 약 12.6% 증가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
2025-05-22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트리플 스트리트 송도점 신규 오픈···“인천 지역 첫 출점”
무신사 스탠다드는 오는 2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트리플 스트리트’에 신규 점포를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1~2층에 걸쳐 330평(영업 면적 기준 1091㎡) 규모로 조성되며, 무신사 스탠다드 맨·우먼·...
2025-04-2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신규 매장 2곳 오픈 직후 4일간 매출 5억 돌파
무신사가 운영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에서 최근 선보인 오프라인 매장이 주말 동안 하루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기세...
2025-03-18 화요일 | 박슬기 기자
GS25에서 무신사 옷을?…전략적 제휴 맺고 ‘공동 사업’ 추진
편의점 GS25와 패션플랫폼 무신사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플랫폼, 상품 역량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11일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양사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신성장동력을...
2025-02-11 화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 “국내 SPA 최초 입점”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새로운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토종 SPA(제조·유통 일원화) 패션 브랜드로는 처음 입점이다...
2024-12-17 화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올해 오프라인 방문객 1000만명 돌파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올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연간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입한 고객들 가운데서 10명 중 7명 이상은 ‘2030 세대’로 나타났다. 2일 무신...
2024-12-0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누적 방문객 1000만 돌파…“해외 진출 검토”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 오프라인 매장누적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 무신사는 연내 대형 유통사와 협업을 통해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는 한편 해외 진출 가능성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무신사...
2024-08-2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