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출범 후 첫 흑자전환 이루다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이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2017년 4월 출범 후 첫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여수신 자산 규모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순이자이익이 매 분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당기순이익 흑자 기...
2022-02-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서울 중구청과 손잡고 1000만원 규모 ‘설맞이 명절 꾸러미’ 전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서울 중구청(구청장 서양호)과 손잡고 설 명절을 맞아 중구지역 어르신 등 30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설맞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꾸러미는 떡국떡...
2022-01-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인터넷은행 격돌] 케이뱅크 아담대 VS 카카오뱅크 주담대
2022년 새해를 맞아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와 2호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담보대출 시장에서 제대로 한 판 붙는다. 두 곳 모두 기존 신용대출 시장에서 담보대출 시장으로 수익구조를 다각...
2022-01-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신용대출 최대 2억5000만원까지 한도 상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새해를 맞아 5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케이뱅크는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용대출 플러스에 관해 각각 1억원, 5000만...
2022-01-0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상승세' 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까지 올린다
올해 첫 연간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예‧적금 금리에 이어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까지 높였다.조건 없이 ‘2% 예금’ 등 파격적 혜택을 내...
2021-12-1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예‧적금 금리 일제히 인상… ‘최대 0.6%p’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13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대로 상향 조정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2021-12-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가입 고객 700만 돌파… “파킹 통장에만 1조 넘게 몰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가입 고객이 700만명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는 6초에 1명꼴로 신규 고객이 늘어난 수준이다.다양한 신상품과 모바일 특화 이용자 환경 덕분으로 케이뱅크측은 분석했...
2021-12-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매주 자동으로 목돈 모아보세요”
직장인 A 씨는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결혼기념일, 아내와 국내여행을 가기 위해 300만원 정도 목돈을 마련하려 한다. 그런데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기간 설정 등이 복잡해 머리가 아픈 참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2021-12-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kt wiz 우승' 기념 연 2.1% 정기예금 선착순 판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는 스폰서로 참가한 그룹 야구단 ‘kt wiz’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특별 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케이뱅크 정기예금...
2021-11-2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금리보장서비스' 시행…예금 금리 오르면 자동 반영
앞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 고객은 예금 상품 금리가 갑자기 인상될 경우 ‘조금만 늦게 가입했으면 인상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할 일이 없어졌다. ‘금리보장서비...
2021-11-2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전세대출 1000억원 달성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지난 8월 선보인 전세대출과 청년 전세대출 상품 대출 취급액이 출시한 지 두 달여 만에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케이뱅크 전세대출은 모든 절차가 100% 비대면...
2021-11-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채용연계형 인턴 지원하세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 직무에 걸쳐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케이뱅크 관계자는 “인턴 기간 동안 ‘금융업의 미래’라 할 수 있는 테크핀(TechFin‧기...
2021-11-1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카뱅 · 케뱅 · 토뱅, 중·저신용자 대출 막판 스퍼트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 누적 순이익을 올린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신용등급 4등급 이하)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높이기 위해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과 약속한 목표치에 아직 한참 못 미치...
2021-11-0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제휴처 확대로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종합)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이 가장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앞세워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케이뱅크는 2일 올해 3분기까지 연간 누적 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약 168억원이...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케이뱅크, 누적 순이익 84억…출범 4년 만에 흑자결산 기대 (상보)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가 지난 2분기(4~6월)에 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에 성공한 데 이어 3분기(7~9월)에도 이익 규모를 더 키우며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넷은행들의 치열한 ‘수신 고객’ 유치전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수신 고객’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다.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연이어 예금 금리를 올린 가운데 5일 출범을 앞둔 토스뱅크가 ‘조건 없는 2% 수시 입출금 통...
2021-10-0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파격 대출’ 2.5억...“우리는 달라”
제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정책 가운데서도 ‘홀로’ 비대면 대출을 줄이지 않고 있다.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하며 시중은행에서 전반적으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2021-09-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8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42%... 기준금리 인상 따라 예금 금리↑
8월 5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2%다. 특히 케이뱅크는 0.20%포인트나 금리를 올렸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으로 다른 ...
2021-08-2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금리 인상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가입 기간 전 구간에 0.2%포인트 일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는 전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에 발맞춰 예금 상품 금...
2021-08-2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최고 연 5%’ 금리 통장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KT 5G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최고 연 5.0% 금리를 주는 입출금 통장을 내놨다.케이뱅크는 KT 모바일 이용 고객을 위한 고금리 입출금 통장 ‘스마트통장 x K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 출범 4년만 첫 분기 흑자··· 서호성 행장 혁신경영 효과 (종합)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17년 4월 창립된 후 처음이다. 외형 성장과 함께 지난 2월 취임한 서호성 행장의 혁신경영 효과 때문이다.케이뱅크는 올해...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 출범 4년만 첫 분기 흑자··· 업비트 제휴 효과 (상보)
케이뱅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17년 4월 창립된 후 처음이다. 케이뱅크는 올해 2분기 잠정으로 3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1분기 123억 원의 당기순손...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할부 이자 반값 ‘스마트론’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KT와 손잡고 스마트폰 할부 구입 시 이자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줄여주는 ‘스마트론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통상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