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희 신보 이사장, ‘메인비즈 포럼’ 강연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신보 이사장이 28일 서울 삼성동 노소펠리체컨벤션에서 열린 ‘2021 메인비즈 회원포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
2021-06-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부동산원, ‘데이터 교류 활성화’ 협약
신용보증기금은 한국부동산원과 ‘데이터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대구 한국부동산원 본점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고자 마...
2021-06-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성장유망 기업 발굴해 5번째 투자 기업 상장
신용보증기금이 성장유망 기업을 지속 발굴해 5번째 투자 기업을 상장했다.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연계투자 기업인 ‘이노뎁’이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보증연계투자는 신보의 보증을 이용하...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제5기 혁신 아이콘 선정... ‘770억원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6개 유망 기업을 ‘제5기 혁신 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혁신 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이나 혁신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
2021-06-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온라인 전용 상품 ‘이지-원 보증’ 지원 확대... “최대 3억원”
신용보증기금이 고객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이지-원(Easy-One) 보증’의 보증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상향했다고 14일 밝혔다.신보는 이번에 이지-원 보증...
2021-06-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가천대와 ‘기술형 혁신기업 기술 컨설팅 지원’ 협약
신용보증기금은 가천대학교와 경기도 성남에 있는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기술형 혁신 기업에 대한 기술 컨설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권역별 공학...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1년 연임…임기 2022년까지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년 연임됐다고 4일 밝혔다. 윤대희 이사장 임기는 내년 6월 4일까지 연장됐다.신보는 “윤대희 이사장은 지난 2018년 취임 후 ‘신보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차질...
2021-06-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현대모비스 협력기업에 237억원 ‘공동 프로젝트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현대모비스의 ‘미래 자동차 선도 핵심부품 양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기업에 237억원 규모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공동 프로젝트 보증은 대기업 등과 협력기업이 프로...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조달청과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 협약
신용보증기금은 조달청과 2일 서울 마포구 프로트원에서 ‘혁신 조달 성과확산과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과 혁신 역량을 갖춘 창업·벤처기업의 공공구매...
2021-06-0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창립 45주년...윤대희 이사장 "중기성장에 모든 힘 쏟겠다"
신용보증기금이 1일 대구 본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45주년 창립기념식을 열었다.신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발자취를 돌아보고, 국가 경제 위기 상황에서 신보의 역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보...
2021-06-0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코로나19 지속에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 실시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사업 실패 후 과도한 채무로 장기간 고통받고 있는 채무자의 재기지원을 위해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신보는 올해 캠페인을 예년에...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과 손잡고 혁신창업기업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혁신창업기업 지원에 나선다.신보는 기업은행과 '혁신창업기업에 관한 투·융자 복합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술력과 성...
2021-04-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사내 전문가 활용한 업무밀착형 디지털 교육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디지털 혁신시대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보 업무에 특화된 ‘DT(Digtal Transfomation)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보는 올해 시무식에서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신...
2021-04-0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국민은행·신보,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금융지원 MOU’ 체결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일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과 신보는 한국판 뉴딜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하고 금융지원을 강화한다.지...
2021-04-0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코로나19 지원 위해 1조원 규모의 수출기업 특례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29일 신보에 따르면...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탄소중립 중점 추진을 위한 금융지원 MOU 체결
신용보증기금(신보)가 한국에너지공단, 기술보증기금(기보)과 함께 탄소중립 중점 추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보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보증...
2021-03-26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경상남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MOU’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경상남도와 경남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경상...
2021-03-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상반기 신입직원 90명 채용한다
신용보증기금은 2021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24일 신보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2021-03-2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 동참
윤대희 신용보증기금(신보)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앞장서기 위해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9일 신보에 따르면 ‘#G...
2021-03-1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매출채권보험으로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돌파 지원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보험료...
2021-03-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벤처확인 전문 평가 준비상황 점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신보) 이사장이 벤처확인 전문 평가에 앞서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신보는 16일 벤처확인 전문 평가의 본격적인 시작에 대비해 벤처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전국 10개 스타트업지점장 및 관련 부...
2021-03-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혁신아이콘 기업, 유니콘 기업 성장 위한 지원 약속”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혁신아이콘 선정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신보 측은 윤 이사장이 11일 신보 혁신아이콘 제2기 선정기업 ‘주식회사 뷰노’를 방문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기까지의...
2021-03-1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업무량 증가…중소기업 지원에 최선”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신용보증기금(신보)은 8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
2021-03-09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