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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 동참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9 09:34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9일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9일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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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 신용보증기금(신보)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앞장서기 위해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9일 신보에 따르면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는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으로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전통시장 등에 선결제하고,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대희 이사장은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음식점에서 선결제를 하고 캠페인 전파를 위해 표어를 든 사진을 신보 SNS에 게시했다.

선결제 금액은 향후 지역 취약계층 결식예방사업 등으로 지역에 환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챌린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신용보증기금은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정연욱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지명하며 캠페인을 이어나갔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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