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산운용사 대표단, 북유럽 방문…선진 투자 벤치마킹
자산운용사 CEO(최고경영자)들이 북유럽에 방문해 선진 투자 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19개 자산운용사 CEO로 구성된 ‘한국 자산운용업계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과 함께 지...
2025-06-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부동산신탁·운용사 대표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방문…"부동산 전략 탐색"
부동산신탁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CEO(최고경영자)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글로벌 부동산 전략을 탐색한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부동산신탁사·자산운용사 CEO로 구성된 ‘한국 부동...
2025-05-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거래소, '금융투자인 마라톤 대회' 개최…7000여 명 참가
올해 금융투자인 마라톤 대회에 금융투자업계 임직원과 가족 7000여 명이 참가했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22일 증시개장 제69주년을 기념하여 금융투자인과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제16회 금융투자인 마라톤...
2025-03-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공익이사·자율규제위원 선임…자율규제위원 회원대표에 이선훈 신한證 대표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6일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모두 2년(2025년 3월 7일~2027년 3월 6일)이다....
2025-03-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장 만난 증권사 CEO들 "초대형IB 역할 확대와 발행어음 활성화 시급" 한 목소리
증권업계가 금융감독 당국에 "초대형IB의 역할 확대와 발행어음 활성화가 시급하다"며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4개 증권사 CEO(최고경영자) 및...
2025-03-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장기투자 수요 기반 확대 중요" [한국증시 활성화 토론]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6일 "이제는 한국 증시 수급 여건의 개혁을 말할 시점"이라며 "시장 수급적인 측면에서 장기 투자 수요 기반이 확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금융투자...
2025-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배당세제 합리화 등 밸류업 과제 추진…가상자산ETF 허용 지속 건의"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5일 "주주환원 촉진을 위한 배당 세제 합리화 등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으로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활성...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디딤펀드 100일, 수탁고 1394억원 규모 성장…톱 10 평균 수익률 6.41%
금융투자협회와 운용업계의 연금투자 자산배분펀드 공동 브랜드인 '디딤펀드'가 출시 100일만에 600억원 가까운 자금을 유입했다. 수탁고가 1390억원대 규모로 성장했다. 25개사 중 상위 10개사의 펀드 평균 수익률은...
2025-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채권전문가 60% "1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시장 전문가들 10명 중 6명은 오는 16일 열리는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현행 3.00%인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다만, 경기침체 우려에 따라 3연속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직전보다 높아졌다....
2025-01-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종투사 해외진출 역량 강화 지원…가상자산ETF 등 관련 비즈니스 확대 추진" [2025 신년사]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대형 증권사들이 아시아 톱(TOP) 증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법인지급결제 허용...
2025-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윤병운·김영성 대표 선임
금융투자협회가 비상근부회장에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30일 2024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자율규제위원...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채권전문가 83% "11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시장 전문가들 10명 중 8명은 오는 28일 열리는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현행 3.25%인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12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
2024-11-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몽골과의 긴밀한 협력 속 새로운 투자 기회 연다"
"몽골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를 바탕으로 금융시장의 초기 단계에서 성숙기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 지난 18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2024 몽골 자본시장 세미나’에 참석한 서유...
2024-11-19 화요일 | 조해민 기자
증권업계, 채권형 신탁·일임 개선안 마련…"재발방지 노력"
증권업계가 관행으로 이뤄졌던 '채권형 랩·신탁 돌려막기'의 재발 방지를 위해 자정안을 마련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채권형 계약의 운용 시에 업계 전체가 준수하여야 할 자체적인 규제 장치로서 '채권...
2024-11-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내년 주가지수의 흐름은 '밸류업'에 달려있다" [금융연구원 2025 전망]
"내년 주가지수의 흐름은 '밸류업'에 달려있다" 11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5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에서 토론에 나선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전무가 던진 화두다. 이 전무는 “금...
2024-11-12 화요일 | 조해민 기자
금투협·부동산신탁사 대표단, 일본 방문…부동산 개발 벤치마킹
금융투자업계 부동산신탁사 대표단이 대형 도시재생·재개발 프로젝트 및 선진 자산관리 사례 등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일본행에 나섰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6개 부동산신탁사 CEO(최고경영자)로 구성된 ‘...
2024-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운용 디딤펀드,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글로벌 자산배분…"초분산 투자" [연금통신]
"인간의 감정적인 의사결정을 배제하고, 하락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데 있어 매우 적합한 상품입니다."키움투자자산운용은 17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키움디딤더높이EM...
2024-10-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25개 운용사와 '디딤펀드' 출범식…서유석 회장 "디딤펀드는 스테디셀러" [연금통신]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16일 "디딤펀드는 트렌디한 상품은 아니다"며 "퇴직연금의 근간이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라고 강조했다.25개 운용사 대표이사는 자사의 디딤펀드에 가입했다....
2024-10-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환영…장외채권 인프라 지속 개선"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와 금융투자업계는 10일 우리나라 국채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 러셀(FTSE Russell)에서 산출하는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기대를 표명했다....
2024-10-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정부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기대…인프라펀드 적극 참여 및 지원"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정부의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영구(만기없는)폐쇄형 인프라펀드 허용을 비롯, 민자사업의 모태펀드격인 출자전용 특별 인프라펀드 조성, 공모인프라펀드 활...
2024-10-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업계 모범규준 개정 '내부통제 강화'…"중대 금융범죄 반드시 수사기관 통보"
증권업계가 중대 금융범죄에 대한 고발 절차와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포함해 모범 규준 개정에 나섰다.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과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27일 공동으로 '증권사 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워...
2024-09-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자본시장의 AI시대 대비 지원할 것…퇴직연금 디딤펀드·자본시장 밸류업 등 새 도전"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24일 "우리 자본시장이 다가오는 AI(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신문 주최로 열린...
2024-09-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개회사]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 속도 내기 위해 컨트롤 타워 필요해”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아라’에서 “밸류업 프로그램은 중요 과제인 만큼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
2024-09-24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